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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을 경외한 산파들.
설교자 김원선 목사 작성일 2019.09.08
첨부파일1 20190908김원선_오전.mp4 [13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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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출애굽기 1:8-22

제목 : 하나님을 경외한 산파들.

 

서론> 하나님의 자녀는 보잘 것 없어도 거대한 일을 하여야 한다.

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본문을 강론할 때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 동쪽은 삶의 도시, 서쪽은 죽음의 도시로 생각했다. 나일강 서쪽에 세운 거대한 피라미드들은 원래 애당초 죽음을 위해서 건조한 것들이었다. 아무리 피라미드처럼 커도.. 결국은 죽음이다. 이 세상이 아무리 화려하고 멋져도.. 결국은 죽음이다. 그것은 생명의 역사가 아닌 것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아무리 작은 일이더라도, 그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담겨 있다면, 거대한 피라미드 건축보다 훌륭하고 값진 일이다. 하나는 죽음이고, 하나는 생명이다.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그러니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들은 거대한 피라미드 같은 세상 문명을 동경하고 사모할 이유가 없다.”고 하였다.

 

1. 애굽왕 무엇이 문제인가?

1) 요셉을 알지 못한 것이다(8)

2) 이스라엘 자손이 번성하고 강한 이유를 알지 못한 것이다(9-10)

3) 하나님의 자녀들을 바로를 위하여 일하게 한 것이다(11)

4) 생명을 살려야 할 산파들에게 권력을 악용한 것이다(15-16)

 

2. 무엇이 산파들을 당당하게 하였는가?

1) 하나님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17)

2) 직분에 충성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18-19)

3) 하나님을 경외하였기 때문이다(21)

 

결론> 아무리 우겨 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축복하신다.

1)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는 것이다(12)

2) 살려 일꾼 만드는 것이다(17)

3)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집안을 흥왕하게 하는 것이다(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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