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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은혜 아래에 있는 사람
설교자 김원선 목사 작성일 2019.07.07
첨부파일1 20190707김원선_오전.mp4 [1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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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로마서 6:14-18

제목 : 은혜 아래에 있는 사람

 

서론> 빚진 돈은 갚을 수 있지만 받은 은혜는 갚아지지 않는다.

미국의 보스턴 시에 스트로사라는 청년이 부자 바턴씨를 찾아갔다. 경력도 없고 담보도 없지만 사업에 확신을 믿고 이천불을 빌리러 간 것이다. 바턴 사장은 스트로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 그럼에도 스트로사의 용기가 마음에 들어 이천 불을 빌려주었다. 스트로사는 얼마 되지 않아 빌린 돈을 갚았다. 그 후 10년이 지난 어느 해 미국에 경제 공황이 왔을 때 바턴사장의 사업이 부도직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스트로사는 바턴사장을 찾아가 75천불의 빚을 갚아 주겠다고 했다. 바턴씨는 거절했다 자네가 빌려간 돈은 이미 갚지 않았나?” 분명히 빌려간 2천불은 갚았습니다. 그러나 사장님께서 베풀어 주신 그 은혜는 아직도 갚지 못했습니다. 오늘 부자가 된 것은 사장님의 은혜이기 때문입니다

 

1. 행복한 사람은 절기 즉 기념일을 지킨다.

1) 유월절은 구원 받음에 감사하는 것이다(12:21-23)

2) 칠칠절, 맥추절, 추수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것이다

(23:15-17)

3) 초막절은 초막에 거주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는 것이다(23:42-43)

4) 하나님의 명령에는 이유가 있다(20:24)

 

2. 은혜 아래에 있는 사람이란?

1) 죄가 주장하지 못한다(14)

2) 죄를 지을 수 없다(15)

3)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됨을 알아야 한다(16)

4) 본래 죄의 종인 우리를 의에 종이 되게 하심을 감사한다(17-18)

 

결론> 믿음의 선배들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감사하자.

1) 아브라함처럼 여호와 이레의 은혜를 받아 감사하자(22:14)

2) 야곱처럼 임마누엘의 은혜를 받아 감사하자(28:16, 46:28)

3) 사무엘처럼 에벤에셀의 은혜를 받아 감사하자(삼상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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