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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롭게 형성된 세대의 신앙
설교자 김원선 목사 작성일 2019.03.10
첨부파일1 20190310김원선_오전.mp4 [11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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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민수기 21:14∼20

제목 : 새롭게 형성된 세대의 신앙

 

서론> 지금도 남겨놓은 하나님의 사람이 있습니다(왕상19:13-14, 18)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여러분이 존경하는 누군가가 계신가요?

지난 6일 성도들에게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가 누구인가 물었을 때 “한경직(11.2%) 옥한흠(10.6%) 주기철(9.9%) 손양원(9.2%)목사순으로 답했지만 28.5%는 ‘없음· 모름· 무응답’이라 답했다” 감사한 것은 불신자의 댓글입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교회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나도 저 분들이 누구인지는 알겠네요. 정말 존경스러운 분도 있고, 사회적 물의와 관련된 분도 있으시네요. 하지만 실수 하지 않는 사람, 자기 인생에 오점하나 없는 사람은 없지요. 공과는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는 위에 나타난 목사님들 모두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출처] 미션라이프 신상목 기자


2. 새롭게 형성된 세대의 신앙

1) 물을 주리라는 약속을 믿고 브엘에 이르런 세대다.

2) 믿고 우물물아 솟아나라 명령해본 세대다.

3) 믿고 지휘관들과 귀인들이 규와 지팡이로 우물을 판 세대다.

 

결론> 상식을 넘어 샘이 터지는 기적을 맛봅시다.

“19 맛다나에서 나할리엘에 이르렀고 나할리엘에서 바못에 이르렀고 20.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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