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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설교자 김원선 목사 작성일 2019.02.10
첨부파일1 20190210김원선_오전.mp4 [12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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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사도행전 18:24-28

제목 :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서론> 누가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일까요?(딤후2:13-19)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14.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6.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17.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 알렉산드리아에서 난 아볼로

1) 유대인이었다.

2)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자였다.

3)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를 가르쳤다.

4) 회당에서 담대하게 말하였다.

 

2, 요한의 세례만 알고 있었던 아볼로.

1) 좋은 스승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났다.

2)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나 하나님의 도를 정확하게 배웠다.

3)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통해 좋은 동역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결론> 복음을 가진 아볼로.

1)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었다(27)

2) 오직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였다(28)

3) 공중 앞에서 힘 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겼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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