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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장양육

제목 2019년 14과
작성자 김현태 작성일 2019.06.09

14과 은사와 직분 그리고 사랑

 

함께 기도하며 찬양합시다.

찬송 218(369)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찬송 323(355) 부름 받아 나선 이몸

성경 말씀 : 로마서11:13 / 고린도전서 12:28~31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들어가는 말

 

사도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이방인을 향한 사도라고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는 이방을 향한 자신의 열정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직분이라 믿었고 이를 영광스럽게 여겼습니다. 또한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그 직분에 자신의 인생을 드려 이방인을 향한 사도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직분을 주신 것과 같이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에게 각양 은사와 직분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은사와 직분대로 성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나에게 주신 은사와 직분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1. 직분도 은사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신령한 은사(1:11)를 주셨고, 이방인의 사도로 자신을 부르셨으며(11:13)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직분임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직분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받은 직분은 무엇입니까? 그것 역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입니다. 우리도 그 직분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합니다.

 

2. 은사는 각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르게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받는 은사는 모두 다릅니다. 각각의 은사들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인 섭리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도, 선지자, 교사, 능력 행하는 자, 병 고침서로 돕는 것, 다스리는 것,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 등 우리에게 맞는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에 맞는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직분입니다. 그러므로 각자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섬기는 것이 가장 귀한 섬김입니다.

 

3. 가장 귀한 은사는 사랑입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모든 은사는 다 귀합니다. 그러나 더 크고 귀한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고 그 사랑을 우리가 믿음으로 받아 구원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의 은사를 사모해야 합니다. 사랑으로 더 큰 섬김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맺는말

 

성령님께서는 예수 믿는 성도들에게 각양의 은사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은사는 동일하게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주신 은사를 감사하며 그 은사대로 겸손하게 서로를 섬겨야 합니

. 그리고 가장 귀한 은사인 사랑을 사모함으로 맡겨진 직분을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가장 좋은 신앙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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