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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장양육

제목 2019년 13과
작성자 김현태 작성일 2019.05.29

13과 은사의 목적

 

함께 기도하며 찬양합시다.

찬송 197(178)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찬송 309(409) 목마른 내 영혼

성경 말씀 : 로마서 1:11~12 / 베드로전서 4:10~11

 

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들어가는 말

 

바울은 사도로 세움 받고 난 후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신령한 은사였습니다. 바울은 이 신령한 은사를 전하는 중개인으로 교회를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 로마를 방문하길 원하였습니다.

그렇다면 바울이 전하는 신령한 은사는 무엇입니까? 성령께서 주시는 것(고전12:11)으로 로마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하는 은사였습니다. 또한 바울과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믿음의 안위를 주는 은사였습니다. 이 은사들은 오직 복음에 대한 믿음과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은 것이었습니다.

 

1. 성령의 은사는 선물이므로 감사로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것에 대해서 자랑할 수 있습니다. 나의 시간과 열정을 쏟아서 얻어낸 것이기에 얼마든지 내 것이라고 주장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사는 결코 우리의 힘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은혜 앞에 그 어떤 주장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은사를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2.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각양 은사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이들에게 다 똑같은 은사를 주시지 않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지식의 말씀을 또 다른 이에게는 믿음, 신유, 능력, 예언, 영 분별, 방언, 방언의 통역(고전 12:8-10)등을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각자에 맞는 은사들을 모든 사람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은사는 귀함이나 천함이 없습니다. 서로 받은 은사가 다르더라도 모두 귀하게 여기며 서로의 부족함을 채움으로 교회를 견고히 세워가도록 사용해야 합니다.

 

3. 받은 은사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사를 가만히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분의 뜻이 있기에 우리는 그 은사를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한 청지기같이 받은 은사대로 서로를 위하여 봉사해야 합니다. 받은 은사를 자랑하거나 서로 다투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말을 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봉사할 때도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해야 합니다. 나의 자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벧전4:11)

 

맺는말

 

우리는 매일의 삶에서 각자 받은 은사를 잘 사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살아가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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