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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교회

충정교회는 수도포병여단 예하 653포병대대가 1980년에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에서 창설되었는데, 80년 12월 7일 박재현 부대대장, 김세영 1대 군종병 등 30여명이 모여서 653포병대대 신우 군인교회라는 이름으로 창립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1981년 8월9일 당시 군목이셨던 김덕필 목사님의 요청에 의해 김원선 목사님께서 137명의 장병들의 세례식을 인도하는 것을 계기로 하여 염창중앙교회와 대대가 자매결연을 맺고, 염창중앙교회의 군 복음화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러다가 1992년 5월12일 현 교회 건물의 바로 옆에 위치한 충정교회 건축을 위한 기공예배를 드리고, 7월12일 상량 예배, 그리고 9월 5일 헌당 예배를 드렸다. 당시의 충정교회는 염창중앙교회의 후원과 6대 대대장 정중식 중령과 신우들이 한 마음이 되어 기도하면서 직접 벽돌을 쌓는 노력을 하며 교회를 건축하였다. 또한 교회의 현판은 3대 대대장 이후성 중령이 직접 써 주었다. 20년이 지난 시점에서 건물이 노후화 되어 새로운 예배당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염창중앙교회에 사명을 주시고 부대에서는 테니스장을 교회 부지로 허락하여 주셔서 현 위치에서 교회 건축을 위한 기공예배를 2011년 8월 28일 드리고 2012년 11월 18일에 아름다운 성전을 하나님께 헌당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13년 11월 8일 충정행복센터를 완공하여 교회에 나오는 청년 형제들의 쉼을 위해서 (카페식) 교육관 리모델링을 완공하였다.
현재 염창중앙교회는 이재경 목사 이후 충정교회 4대 신권일 목사와 아내 김정연을 충정교회 선교사로 파송을 하였으며, 신권일 목사 부부는 군인교회 사역이 전도의 최전선이라는 마음으로 철저히 전도사역에 임하고 있다. 돌봄이라는 양육 시스템으로 신앙상담과 심리상담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2년 10월 달에는 1기 ‘병영생활감정코칭사’ 교육을 통하여 12명의 병영생활코칭사를 배출하였다. 또한 이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감정코칭지도사’ 자격증을 수여한다. 개인 자격을 취득함은 물론이고 활기차고 안정된 병영생활을 주도하는 역할까지 기대하게 하며, 특별히 이들을 통하여 교회로 인도하는 역할과 신앙상담의 통로 역할을 기대하게 한다. 이러한 전도 목적과 안정된 병영생활의 순기능을 만들어 가면서 전도의 가교 역할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 정착, MD(YMMC) 사역 연결과 지역 선교 정착까지 이끌어 내고자 온힘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충정교회는 최전선 전도사역을 가슴에 담고, 복음의 뜨거운 열정으로 장병들을 생각하고, 다가가며, 사랑으로 양육할 것을 신권일. 김정연 부부가 대표로 다시 한 번 다짐하고 기도 동역자들의 기도를 바라면서 소개 글을 마무리 한다.
최전선 전도사역을 가슴에 담고, 복음의 뜨거운 열정으로 장병들을 생각하고, 다가가며, 사랑으로 양육하는 충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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